옛날이야기 「모모타로」와 키비지
오카야마의 심볼-모모타로-키비지에서는 옛날이야기 「모모타로」의 기원인「우라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 오카야마시와 소자시, 쿠라시키시에 걸쳐 있는 광대한 고대사와 전설의 지역 키비지.
- 이곳에 전해오는 키비츠히코노미코토와 우라의 전설은 옛날이야기「모모타로」의 기원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전설이란 "키노성에 살고 있던「 백제(AD4∼7 한반도에 있던 나라)의 왕자 우라」는 나쁜 짓을 하여 마을주민을 괴롭히고 있었다. 이를 퇴치하기 위해 조정에서 파견한 키비츠히코노미코토는 격렬한 싸움 끝에 우라를 격퇴하였다 " 라는 스토리. 옛날이야기 「모모타로」에서는 키비츠히코노미코토를 모모타로, 우라를 퇴치당한 도깨비로 묘사하고 있다는 설입니다 .
- 지금도 위용을 자랑하는 키비츠 신사는 우라와의 전투 당시 키비츠히코노미코토가 진을 친 곳이라고 합니다.
- 키비츠 신사에는 우라의 목을 묻었다는 오카마덴과 전설에 연유하여 마귀를 쫓기 위해 올리는 화살집의 제사 등 전설에 유래한 건물과 행사가 남아있습니다. 또한 이 일대에는 키비츠히코노미코토가 쏜 화살과 우라가 던진 바위가 맞부딪쳐 떨어진 장소라고 하는 「야구이노미야」, 한쪽 눈을 화살에 찔린 우라의 눈에서 뿜어나온 피로 새빨갛게 물들었다고 하는「치수이 강」, 잉어가 되어 도망간 우라를 가마우지로 변신한 키비츠히코노미코토가 물어 올렸다는「코이쿠이 신사」등 많은 관련 지역이 있습니다.
옛날의 낭만이 되살아난다――――――기비지 지역
- 고대의 전설이 되살아나는 풍경에 마음이 두근거립니다.
- 오카야마시의 서쪽 교외로부터 소자시・쿠라시키시로 이어지는 키비지 일대는 국보인 아름다운 본전(本殿)이 있는 「키비츠 신사」를 비롯하여 한가로운 전원풍경 속에 명소와 사적이 곳곳에 있습니다.
【빗추지역】 쿠라시키시- 吉備津神社
- 키비츠히코노미코토를 모시는 오카야마의 대표적인 옛 신사. 국보인 본전(本殿)은 히요쿠이리모야즈쿠리 건축 양식이며, 400m에 달하는 회랑 등 장엄한 건축이 압권.
【빗추지역】 소자시
- 키노성
- 우라가 살았다고 전해오는 키노성. 총길이 약3km의 성벽에 둘러싸인 본격적인 조선식 산성입니다. 성문, 수문, 창고 유적의 초석군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축성은 5세기에서 7세기.
- 오니노 사시아게이와
- 키노성으로부터 약 3km 떨어진 산위의 암벽 동굴. 우라가 바위를 쌓아올려 만든 거주지였다고 합니다.
【빗추지역】 소자시
- 빗추 고쿠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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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비지의 아름다운 사계절이 돋보인다. 나라시대 (AD8년경)에 창건, 에도시대(AD 18년경)에 재건된 빗추 고쿠분지는 키비지의 한가로운 전원풍경 속에서 계절마다 다른 아름다운 모습으로 찾아오는 사람들을 맞이합니다.
국가 중요문화재이기도 한 오중탑은 키비지의 대표적인 경관입니다. 그 중에도 봄의 자운영꽃밭이 활짝 피는 매년 4월 하순에는 「키비지 자운영꽃축제」가 있어 그 향수 넘치는 모습을 한 번 보고자 많은 분들이 찾아오십니다. - 꽃의 개화 정보 오카야마가 추천하는 꽃 일람은 여기로
자운영꽃 : 4월 하순∼5월 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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